임머비전, 세계 최소형 360도 파노모프 렌즈 개발
360도 파노모프(panomorph) 렌즈 개발업체로 입체 광학기술을 선도하는 임머비전(ImmerVision)이 세계 최소형 제조형 360도 풀뷰 182 파노모프렌즈인 '임머비전 인에이블스'(ImmerVision Enables)를 개발했다. 메가픽셀 렌즈의 일종인 이 제품은 소비가전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설계되었으며, 6mm 미만 단위까지 측정이 가능하다. 세계 각지의 주요 렌즈공급업체를 통해 제품 생산에 들어가는 경우, 고객들은 손바닥 안에서 모든 풍경을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다.
알레산드로 가스파리니(Alessandro Gasparini) 임머비전 최고상용책임자(CCO)는 "이 새로운 6mm 렌즈는 세계 최소형 360도 렌즈로, 모든 크기, 이미지 품질, 애플리케이션에서 개발이 가능한 파노모프 렌즈이다. 광학 성능, 품질, 유연성은 높이고 렌즈 크기, 비용은 줄여야 하는 이동식 기기에서 360도 이미지화 역량을 갖춘 렌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파노모프 기술은 이 모든 요건을 충족시킨다."라고 말했다.
고객기술기업인 타마고(Tamaggo)는 최근 유수의 렌즈 제조사를 통해 14메가픽셀 360도 풀뷰 200 파노모프 렌즈를 만들었다. 그 결과 유례없이 뛰어난 이미지 품질과 조망 범위를 두루 갖춘 260도 이미지화 기기를 최초로 출시했으며, 이를 통해 타마고는 지난 1월 열린 CES 무역박람회에서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보안 산업에서도 파노모프 렌즈와 왜곡 없는 시야를 한층 중요시하는 추세다. 2012년 가을에는 수퍼 메가픽셀 보드마운트 파노모프 렌즈가 차세대 임머비전 인에이블스에서 새롭게 사용될 예정이며, 이 제품은 보안 업계 1등급 카메라 판매업체로부터 미니 돔(dome) 인증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용 JPEG나 H.264와 마찬가지로 임머비전 인에이블스는 360도 솔루션·애플리케이션의 표준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기업체는 이러한 표준을 활용해 상호 호환이 가능한 360도 첨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든 완벽하게 입체적인 조망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현재 임머비전은 6mm보다 더 작은 파노모프 렌즈를 개발 중이다. 모바일 기기 제조사는 이 미니어처 360도 파노모프 렌즈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도입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 임머비전에 대하여
360도 파노라마 영상 혁신을 주도해온 임머비전은 전 세계 렌즈 생산업체와 제품 제조사, 소프트웨어 개발자에 파노모프 광학 기술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라이선스로 제공하고 있다. 파노모프 렌즈는 카메라나 센서 종류를 불문하고 적용할 수 있으며, 개인용·상업용·정부 시장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유일한 제품이다. 홈페이지 주소는 www.immervision.co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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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처
임머비전:
캐서린 자닌(Catherine Jean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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