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확진자 배우자 추가 감염…누적 413명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0/02/20/NISI20200220_0000481594_web.jpg?rnd=20200220171603)
[서울=뉴시스]
대전시에 따르면 413번 확진자는 유성구 구암동에 사는 40대로 384번 확진자의 배우자다.
10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는데 11일 검사에선 음성판정을 받았고, 전날부터 기침과 가래, 근육통 증상이 증상이 나타나 진단검사를 받은 뒤 이날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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