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 집테리어' 영업망 확대…강남에 초대형 전시장
현대리바트, 가구전시장 새단장…'플래그십 스토어'
'상담·공간컨설팅·구매·시공·AS' 원스톱 서비스 제공
가구·건자재·인테리어 등 총망라…입지 구축에 속도
![[서울=뉴시스] 리바트 집테리어. (이미지=현대리바트 제공) 2022.03.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3/27/NISI20220327_0000960312_web.jpg?rnd=20220327105443)
[서울=뉴시스] 리바트 집테리어. (이미지=현대리바트 제공) 2022.03.27. [email protected]
앞서 현대리바트는 가구에서 리모델링까지 집에 대한 모든 상담부터 공간 컨설팅, 구매, 시공, AS(사후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리바트 집테리어를 출시하며 인테리어 시장 공략에 출사표를 던졌다.
현대리바트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가정용 가구 전시장을 새단장해 리바트 집테리어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리바트토탈 강남'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리바트토탈은 거실, 서재, 침실 등 가정용 가구 브랜드인 리바트 제품은 물론 주방·욕실·창호·건자재를 제공하는 리바트 집테리어 등 현대리바트의 모든 브랜드 제품을 총망라한 전시장이다. 리바트토탈 강남의 매장 면적은 2752㎡(약 834평)다. 현대리바트가 서울 지역에 운영하는 직영 전시장 중 가장 크다.
리바트토탈 강남 전시장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4층 규모다. 침대, 소파, 식탁 등 총 800여종의 가구와 도어, 창호, 벽지 등 인테리어 소재 500여종이 전시된다. 리바트(가정용 가구), 리바트키친(주방가구), 리바트바스(욕실), 리바트윈도우(창호) 등 리바트 집테리어의 모든 라인업을 체험할 수 있다. 상담과 구매까지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지하 1층과 1층에서는 침실·서재가구와 소파·식탁 등 가정용 가구 제품이 각각 선보인다. 2층과 3층은 리바트 집테리어 제품과 패키지 중심으로 구성된다. 2층에는 주방(리바트키친)과 욕실(리바트바스) 패키지가 전시된다.
3층은 리바트 집테리어의 건자재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선택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 콘셉트의 전시공간이다. 전용 면적 기준 84㎡ 아파트를 그대로 재현한 모델하우스형 쇼룸(전시공간)이 들어선다. 리바트 집테리어의 토탈 인테리어 패키지와 가정용 가구가 콘셉트에 맞게 배치돼 있다. 리바트토탈 강남 전시장에는 인테리어에 옐로우, 그린 등 20여가지 색상이 적용됐다.
현대리바트는 리바트 집테리어의 영업망을 확대할 방침이다. 올해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 직영 전시장 12곳을 리바트토탈로 전면 새단장해 플래그십 스토어로 운영한다. 올해 상반기 백화점과 아울렛 등에서 운영 중인 리바트 매장에서도 토탈 인테리어 제품과 패키지를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대리점도 이미 확보한 150여곳 외에 올해 연말까지 총 300여개까지 늘린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영업망 확대를 통해 리바트 집테리어의 업계 내 입지를 빠르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리바트만의 차별화된 품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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