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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미끄럼틀 속옷 노출 의심에 "살색 바지"

등록 2022.08.27 09: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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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하선. 2022.08.27. (사진 = 인스타그램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하선. 2022.08.27. (사진 = 인스타그램 캡쳐)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배우 박하선이 속옷 노출 주장에 해명했다.

박하선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원하는대로' 꿀잼이었죠? 첫방송 2.25%! 동시간대 2049 3059 시청률 1위. 다들 너무 고생한 보람이 크흡. 저거 타고 쫄보 되어서 요즘 벌레만 봐도 너무 놀라요. 스릴 좋아하는 분들은 추천. 내 생애 제일 무서운 경험이었음. 너무 무서우면 웃는 스타일"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글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경사가 심한 미끄럼틀을 타면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이 장면에서 반바지 아래로 또다른 하의가 드러나 눈길을 모았다. 이에 박하선은 "스킨색 바지 입었습니다"라고 덧붙여 해명했다. 

한편 박하선은 MBN 예능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에 출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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