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이태원 참사 피해자 발인… 고인의 마지막 길 배웅 [뉴시스Pic]
![[장성=뉴시스] 김혜인 기자 = 1일 오전 전남 장성읍 기산리 한 장례식장에서 핼러윈 참사 피해자 A(19·여)씨의 발인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2.11.01.hyein0342@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11/01/NISI20221101_0019414414_web.jpg?rnd=20221101100005)
[장성=뉴시스] 김혜인 기자 = 1일 오전 전남 장성읍 기산리 한 장례식장에서 핼러윈 참사 피해자 A(19·여)씨의 발인식이 진행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서울 이태원 압사 참사로 숨진 피해자 A씨의 발인식이 1일 전남 장성읍 기산리 한 장례식장에서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고인의 유족과 동창들이 함께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며 오열했다.
고인은 지난달 29일 이태원을 찾았다 변을 당했다. 당시 이태원에는 핼러윈을 즐기려는 많은 시민들이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
한편, 정부는 이태원 사태와 관련해 오는 5일까지 국가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장성=뉴시스] 김혜인 기자 = 1일 오전 전남 장성읍 기산리 한 장례식장에서 핼러윈 참사 피해자 A(19·여)씨의 발인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2.11.01.hyein0342@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11/01/NISI20221101_0019414415_web.jpg?rnd=20221101100005)
[장성=뉴시스] 김혜인 기자 = 1일 오전 전남 장성읍 기산리 한 장례식장에서 핼러윈 참사 피해자 A(19·여)씨의 발인식이 진행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장성=뉴시스] 김혜인 기자 = 핼러윈 참사 피해자 A(19·여)씨의 발인식이 열린 1일 오전 전남 장성읍 기산리 한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A씨의 동창들이 오열하고 있다. 2022.11.01.hyein0342@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11/01/NISI20221101_0019414419_web.jpg?rnd=20221101100005)
[장성=뉴시스] 김혜인 기자 = 핼러윈 참사 피해자 A(19·여)씨의 발인식이 열린 1일 오전 전남 장성읍 기산리 한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A씨의 동창들이 오열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장성=뉴시스] 김혜인 기자 = 핼러윈 참사 피해자 A(19·여)씨의 발인식이 열린 1일 오전 전남 장성읍 기산리 한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A씨의 동창들이 오열하고 있다. 2022.11.01.hyein0342@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11/01/NISI20221101_0019414417_web.jpg?rnd=20221101100005)
[장성=뉴시스] 김혜인 기자 = 핼러윈 참사 피해자 A(19·여)씨의 발인식이 열린 1일 오전 전남 장성읍 기산리 한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A씨의 동창들이 오열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장성=뉴시스] 김혜인 기자 = 핼러윈 참사 피해자 A(19·여)씨의 발인식이 열린 1일 오전 전남 장성읍 기산리 한 장례식장에서 유족들이 묵념하고 있다. 2022.11.01.hyein0342@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11/01/NISI20221101_0019414418_web.jpg?rnd=20221101100005)
[장성=뉴시스] 김혜인 기자 = 핼러윈 참사 피해자 A(19·여)씨의 발인식이 열린 1일 오전 전남 장성읍 기산리 한 장례식장에서 유족들이 묵념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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