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미래산업진흥원 7월 출범…신규직원 10명 공채
미래산업 발굴·육성, 혁신 인프라를 구축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출범 브리핑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오는 7월 출범을 앞두고 있는 (재)원주미래산업진흥원 신규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은 미래산업 발굴·육성, ICT 융합으로 지역의 주력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고도화와 혁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전문기관이다.
채용 규모는 경영지원, 디지털산업, 모빌리티산업 총 3개 분야에 부장 2명, 과장 2명, 대리 3명, 주임 3명 등 총 10명이다.
신청은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채용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기간은 30일까지다.
근무지는 남원주 역세권 투자선도지구 내 창업지원허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첨단사업과 신성장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강수 시장은 "원주미래산업진흥원에서 함께 미래산업 성장을 주도할 인재를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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