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불륜설' 소속사 걸그룹 돌연 계약해지…"사실상 해체"
![[서울=뉴시스] 익명. (사진 = 뉴시스 DB) 2024.04.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4/01/NISI20240401_0001516506_web.jpg?rnd=20240401205020)
[서울=뉴시스] 익명. (사진 = 뉴시스 DB) 2024.04.01. [email protected]
17일 업계에 따르면, EFG뮤직은 최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멤버 B씨가 그룹 활동을 중지하게 됐다. 다른 멤버들은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내 "그룹은 금일부로 당사와 전속계약이 해지됐다"며 B씨 뿐만 아니라 나머지 멤버 두 명과도 계약을 끝냈다고 덧붙였다.
이후 그룹은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이 그룹은 '지하 아이돌'로 구분되는 팀으로 일부 마니아 층을 상대로 홍대 앞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해왔다.
한편 A씨는 최근 걸그룹 멤버 C씨와 부적절한 만남을 가진 사실이 알려졌다. A씨는 두 자녀를 둔 유부남이다. C씨와 관계를 시인하고,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JDB엔터는 "최근 제기된 사안 관련 사실관계를 면밀히 확인 중이다. 당사자는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이번 일로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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