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교체 출전' 우니온 베를린, 아우에와 친선전서 승리
![[서울=뉴시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 (사진 = 우니온 베를린 공식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3949_web.jpg?rnd=20260106072949)
[서울=뉴시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 (사진 = 우니온 베를린 공식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우니온 베를린은 6일(한국 시간) 독일 아우에 바트 슐레마의 아인스 에르츠게비르크스슈타디온에서 열린 FC 에르츠게비르게 아우에와의 친선전에서 2-1로 이겼다.
오는 10일 재개되는 마인츠와의 분데스리가 16라운드를 대비해 치러진 이날 친선전은 전·후반 60분씩 총 120분으로 치러졌다.
우니온 베를린은 전반전에 두 골을 먼저 넣으며 앞서갔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정우영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출전했다. 그는 후반 26분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정우영은 이번 시즌 공식전 16경기(정규리그 13경기 1도움·컵대회 3경기 1골)에 나서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우니온 베를린은 후반 48분 한 골을 내줬으나 더 이상 실점하지 않고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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