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드론 2대, 두바이공항 인근 타격…4명 부상 항공편 운항 계속(종합)
![[두바이= AP/뉴시스]이란 드론 2대가 11일 두바이 국제공항 인근을 타격해 4명이 부상했지만 항공편 운항은 계속되고 있다고 아랍에미리트(UAE) 당국이 밝혔다. 사진은 두바이 공항에 계류중인 에미리트 항공사 여객기들. 2026.03.11.](https://img1.newsis.com/2020/03/02/NISI20200302_0016138395_web.jpg?rnd=20201002063726)
[두바이= AP/뉴시스]이란 드론 2대가 11일 두바이 국제공항 인근을 타격해 4명이 부상했지만 항공편 운항은 계속되고 있다고 아랍에미리트(UAE) 당국이 밝혔다. 사진은 두바이 공항에 계류중인 에미리트 항공사 여객기들. 2026.03.11.
두바이 미디어 사무국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공격으로 "가나 국적자 2명과 방글라데시 국적자 1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인도 국적자 1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공격에도 불구, 두바이 국제공항의 항공편 운항은 계속되고 있다고 성명은 덧붙였다.
장거리 항공사 에미레이트 항공의 거점인 두바이 국제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국제선 공항이다. 당국은 전쟁의 표적이 된 공항이지만 항공편을 정상적으로 운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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