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국회 정치·외교안보 대정부질문…중동전쟁 대응 등 쟁점

등록 2026.04.03 05:00:00수정 2026.04.03 05:32: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6일 경제, 13일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 예정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통과되고 있다. 2026.03.31.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통과되고 있다. 2026.03.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국회가 3일부터 세 차례에 걸친 대정부질문을 시작한다. 이날 주제는 정치·외교·통일·안보로, 중동 전쟁 대응 등이 쟁점이 될것으로 보인다.

정치 분야에서는 그간 정부여당이 추진한 검찰개혁 등 일련의 '개혁' 과제가 논란이 될 전망이다. 국민의힘은 사법·검찰개혁 등을 '악법'으로 규정해 왔다.

외교·안보 분야에서는 중동 전쟁 및 대미 관계에 대한 질문이 나올 전망이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주간 군사 작전 지속 방침을 밝힌 상황에서 정부 대응과 대미 소통을 겨냥한 질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회는 이후 오는 6일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을 한 뒤 7~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책질의를 거쳐 10일께 추경안을 합의 처리할 전망이다. 이후 오는 13일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을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