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충북 시군 단체장 경선 돌입…단양은 단수추천
8일까지 당원 30%+일반국민 70% 합산
'3인 이상' 6곳…상위 2명 14~16일 결선
청주시장 '6인 경선'…충주시장 5명 경쟁
![[서울=뉴시스]더불어민주당 로고.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3/NISI20260223_0002068420_web.jpg?rnd=20260223184950)
[서울=뉴시스]더불어민주당 로고.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부터 청주시를 비롯한 도내 11개 시군 단체장 본경선이 펼쳐진다.
충북 수부도시 청주시장 경선은 6인 경선을 벌인다. 김근태 농업회사법인 함께 대표이사, 김학관 전 충북경찰청장, 박완희 청주시의원, 서민석 변호사, 이장섭 전 국회의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이 경쟁한다.
충주시장 경선은 곽명환 충주시의원, 노승일 전 충북경찰청장, 맹정섭 전 민주당 충주지역위원장, 우건도 전 충주시장, 이태성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전문위원의 5명이 다툰다.
진천군수 경선은 4명이 경쟁한다. 김명식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박양규 전 진천군의장·임보열 전 진천부군수· 임영은 충북도의원이 대상이다.
보은군수(박연수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이태영 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장·하유정 전 충북도의원), 괴산군수(나용찬 전 괴산군수·이준경 전 음성부군수·이차영 전 괴산군수), 증평군수(김문종 전 청와대 행정관·연종석 전 증평군의장·이재영 현 증평군수) 후보는 각각 3인 경선으로 결정한다.
제천시장(이상천 전 제천시장·전원표 전 충북도의원)과 옥천군수(김재종 전 옥천군수·황규철 현 옥천군수), 영동군수(이수동 영동군의원·정일택 전 영동부군수), 음성군수(이상정 충북도의원·조병옥 현 음성군수) 후보는 2인 경선이 치러진다.
단양군수 후보로는 단수 신청한 김광직 후보가 선정됐다.
이번 경선은 8일까지 사흘간 진행하며, 권리당원 선거인단 30%와 일반국민 안심번호 여론조사 70%를 합산해 결과를 도출한다.
민주당은 투표가 끝나는 대로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3인 이상 경선 지역은 첫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4~16일 상위 2명의 결선 투표를 벌여 최종 후보를 가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