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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아내 첫인상은 김희선…2세 준비 중"

등록 2026.04.08 08: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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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상민. (사진 =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2026.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상민. (사진 =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2026.04.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이상민이 2세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이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아내 바라기, 새신랑 이상민이다"라고 소개하며 남다른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이상민은 "곧 결혼기념일이 다가온다"며 "우리는 예식을 생략하고 부부가 됐다. 처음 맞이하는 기념일에 뭘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상민은 아내가 예식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크게 서운해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그거 아니다. 결국 서운해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숙이 "아내가 ‘여자 서장훈’이라는 말이 있던데 어떻게 된 거냐"고 묻자, 이상민은 "아내가 되게 섬세하고 예민하다. 소리나 냄새에 민감하고 그냥 넘어갈 얘기도 바로 말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지인들이 형수님이 아깝다는 얘기를 많이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내 첫인상은 김희선이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민은 "아내가 제 입장에서는 해결사 같은 사람이다. 아무도 나를 바꾸지 못했지만 단 한 사람이 바꿨는데 그게 아내다"라고 했다.

이상민은 현재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예전에 '동상이몽'에 나오셨던 원장님을 찾아갔다. 시험관 시술을 6차 째 진행하고 있고 난자 채취는 8번을 했다. 조금 더 노력하자 해서 경주에 있는 한의원도 찾아갔다"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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