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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16% 급락…40만원선 내줘

등록 2026.04.22 10:31:24수정 2026.04.22 11: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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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미이행에 벌점 5점 부과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천당제약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있다. (공동취재) 2026.04.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천당제약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있다. (공동취재) 2026.04.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삼천당제약 주가가 22일 장중 16%대 하락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천당제약은 47만40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오전 10시19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6.40% 내린 39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20일 삼천당제약을 공시 불이행을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고 벌점 5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앞서 거래소는 지난달 31일 영업실적 전망 관련 공정공시를 이행하지 않은 점을 이유로 해당 지정 예고를 공시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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