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최시훈 "집안일은 남자가 해야"…외조 눈길
![[서울=뉴시스]에일리와 최시훈(사진=유튜브 캡처) 2026.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02132148_web.jpg?rnd=20260511140548)
[서울=뉴시스]에일리와 최시훈(사진=유튜브 캡처) 2026.05.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에일리와 최시훈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최시훈은 직접 집안 청소를 하며 "우리 엄마가 '집안 일은 남자가 해야 된다'고 그랬다"며 "어렸을 때부터 그런 조기교육이 되다 보니 당연하다는 듯 내 몸이 반응한다"고 말했다.
이어 "화목하게 살려면 직접 치워야 한다"며 "치울 힘이 있을 때 치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일리는 자신이 직접 기획한 유튜브 서바이벌 프로그램 '에일리밴드'의 결승전 심사를 앞두고 사전 미팅을 진행했다. 앞서 에일리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연주자 발굴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에일리는 사전 미팅에서 "실력도 실력이지만 누가 같이 붙어 있으면 최대한 조화로운 사운드를 만들 수 있을지를 봐야 한다"고 심사 기준을 설명했다.
이어 결승전 심사를 마친 뒤에는 최시훈에게 "나는 좀 정해졌다. 서 있는 것, 그럼 보고"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최시훈은 "누가 자기 옆에 서 있을지 그런 상상을 하면서 봤다"며 "몇 명 내가 점찍어 놨다"고 거들었다.
에일리와 '솔로지옥' 출신 사업가 최시훈은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에 앞서 2023년 8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은 현재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를 함께 운영하며 2세를 위한 시험관아기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 에일리는 1989년생으로 올해 3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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