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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예술가·미술단체 전시 지원 공모 등

등록 2026.05.11 15: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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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예술의전당 예술가 전시 지원. (사진=광주예술의전당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예술의전당 예술가 전시 지원. (사진=광주예술의전당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예술의전당은 지역 예술가와 미술단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전시지원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회화·조각·공예·사진 등 시각예술 분야 10명(팀)이며 다음달 8일부터 12일까지 광주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예술가(팀)는 30일동안 광주예술의전당 갤러리에서 작품을 전시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작품설치, 전시 홍물 제작 등을 지원한다.

광주 거주자 또는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졸업자, 3회 이상의 개인전을 개최한 예술가는 지원 할 수 있다.

◇광주지속가능발전협 '부메랑 에코백' 추진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클로버봉사단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기 위한 '부메랑 에코백' 사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광주=뉴시스]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부메랑 에코백' 사업 추진. (사진=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부메랑 에코백' 사업 추진. (사진=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사업은 5개 자치구에 '에코백 수거·순환' 거점을 마련해 시민들로부터 기증받은 에코백을 전통시장 이용객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거점은 광주북구순환도시플랫폼 이음(북구), 아름다운가게 광주운천점(서구), 광주공유센터(남구), 계림1동 주민자치회(동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무(광산구)에 마련됐다.

또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전통시장 비닐봉지 사용 감소 효과와 시민 참여도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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