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천발전본부, 주변 지역 취약계층 이웃 돌(아)봄사업 지원
돌봄관리사 8명, 주 1회 이상 돌봄…복지사각 40가구 대상
![[서천=뉴시스]한국중부발전(주) 신서천발전본부는 14일 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 이웃 돌(아)봄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2026. 05. 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4/NISI20260514_0002135866_web.jpg?rnd=20260514170600)
[서천=뉴시스]한국중부발전(주) 신서천발전본부는 14일 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 이웃 돌(아)봄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2026. 05. 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곽상훈 기자 = 한국중부발전 신서천발전본부는 14일 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 이웃 돌(아)봄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발전소 주변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돌봄사업에 본격 나선 것.
우리 이웃 돌(아)봄 사업은 독거노인의 영양·질병과 같은 건강문제를 비롯해 소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돌봄 관리사가 해당 가정을 주 1회 이상 방문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역 사정에 밝은 돌봄 관리사와 사업 대상 노인과의 정서적·감정적 상호작용을 통해 독거노인의 사회관계 고립 탈피와 자기 방임 수준을 낮추는데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발전소 주변 지역 독거노인 40가구를 대상으로 8명의 돌봄 관리사가 1년 동안 방문 케어 서비스를 벌이게 된다.
이종길 신서천발전본부장은 "2035년에는 우리가 독거노인이 약 340만명에 이르러 노인 네 명 중 한 명이 홀로 거주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우리 본부는 지역과 함께 독거노인 돌봄과 정서적 지지로 어르신들께서 사회 구성원의 한 주체로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