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피, 1분기 영업이익 30억…전년比 68%↑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71억원으로 10% 늘었다.
회사 측에 따르면 1분기 실적은 글로벌 완성차 시장의 견조한 수요 흐름 속에서 북미를 중심으로 주요 고객사 판매가 확대되며 부품 공급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에서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회사는 매출이 늘어나는 가운데 경영효율에 주력하여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수요 확대와 효율적인 경영을 기반으로 실적이 성장하고 있다"며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외연 확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친환경 모빌리티 부품 사업을 확대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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