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육군 꿈나무 체험 페스티벌 개최…전투복 착용 등 체험
15~16일 서울·부산 키자니아서 동시 진행
첨단 과학기술 적용된 육군 장비 및 미래 모습 체험
![[서울=뉴시스] 15일 '미래 육군 꿈나무 체험 페스티벌' 서울 행사장에서 군악대 장병들이 공연을 마친 뒤 어린이 및 가족 관람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7059_web.jpg?rnd=20260515184519)
[서울=뉴시스] 15일 '미래 육군 꿈나무 체험 페스티벌' 서울 행사장에서 군악대 장병들이 공연을 마친 뒤 어린이 및 가족 관람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공)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육군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 체험행사를 열고 친근하고 강한 육군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
육군은 15~16일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서울점과 부산점에서 '2026 미래 육군 꿈나무 체험 페스티벌'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 첫날인 15일 육군 군악대는 행사장 중앙광장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OST와 인기 군가 메들리를 연주했다.
어린이들은 자신의 체구에 맞는 어린이용 전투복을 입고 가족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또한 드론 시뮬레이터와 워리어 플랫폼 전시·체험 공간을 둘러보며 첨단 과학기술이 적용된 육군의 장비와 미래 모습을 체험했다.
곽용선(대령) 육군본부 획득정책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어린이와 가족 참석자들에게 육군을 직접 체험하고, 장래 진로로서 육군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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