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일터·학교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이동검진' 운영
30인 이상 기관·사업장 신청 가능
영양·운동 상담부터 사후관리 연계
![[서울=뉴시스]지난 13일 은평구청에서 진행된 '웰니스데이' 대사증후군 검진 현장 모습. (사진=은평구 제공)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02138480_web.jpg?rnd=20260518135146)
[서울=뉴시스]지난 13일 은평구청에서 진행된 '웰니스데이' 대사증후군 검진 현장 모습. (사진=은평구 제공) 2026.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은평구는 관내 사업장과 공공기관, 학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이동검진'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동검진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구민이 생활권 안에서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상은 만 20~69세 구민이다. 30명 이상의 검진 인원을 확보한 기관이나 사업장은 신청할 수 있다.
검진 항목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복부둘레 및 체성분 분석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 검사 ▲기초 체력 측정 등이다.
검진 이후에는 결과에 따라 영양사와 운동처방사가 1대1 식단 관리와 운동법을 안내한다. 건강주의군 또는 대사증후군 판정자에게는 6개월·12개월 단위 사후 검진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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