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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노사합동 해양생태계 정화…지역 상생 활동 전개

등록 2026.05.22 15:11:18

충남 서천 월하성 마을과 자매결연 체결

[세종=뉴시스]한전원자력연료가 지난 21일 충남 서천군 월하성 마을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해양 환경정화 등 ESG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사진=한전원자력연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한전원자력연료가 지난 21일 충남 서천군 월하성 마을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해양 환경정화 등 ESG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사진=한전원자력연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전원자력연료가 지난 21일 충남 서천군 월하성 마을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해양 환경정화 등 ESG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은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어촌체험휴양마을 ESG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를 계기로 ▲어촌 지역경제 활성화 ▲해양생태계 보전 ▲정보화 지원 ▲어촌체험 활성화 등 4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전원자력연료 사내 봉사조직인 에너토피아 봉사단 등 약 2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월하성 마을에서 자매결연식을 진행한 뒤 인근 해안에서 폐어구와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마을회관에 PC 등 전산기기를 기부·설치해 어촌마을의 정보화 환경 개선에도 나섰다.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이번 자매결연과 환경정화는 어촌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실천하는 의미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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