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을 배수진, 노잼선거 끝…청년 '333유세단' 가동
흥겨운 댄스와 유쾌한 인사로 새로운 선거 문화 선도
종교계 인사부터 주말 거리 유세까지 바닥 민심 훑어
![[광주=뉴시스] 조국혁신당 광산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배수진 후보가 유세차에서 333유세단과 율동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캠프 제공) 2026.05.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4/NISI20260524_0002143955_web.jpg?rnd=20260524154114)
[광주=뉴시스] 조국혁신당 광산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배수진 후보가 유세차에서 333유세단과 율동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캠프 제공) 2026.05.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김석훈 기자 =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조국혁신당 배수진 후보가 '노잼 선거'를 끝내고 젊은 광산의 활력을 불어넣을 '333 유세단'을 출범했다고 24일 밝혔다.
배 후보 캠프에 따르면 청년들로 구성된 독창적인 선거운동 조직인 '333 유세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부처님오신날 연휴 동안 광산구 일대를 돌며 민심을 살폈다.
'333 유세단'은 청년 선거운동원들이 후보와 함께 유세차에 동승해 거리 시민들에게 흥겨운 퍼포먼스와 유쾌한 인사를 건네는 팀이다.
배 후보는 유세단 출범 배경에 대해 "그동안의 선거운동은 시민들에게 피로감을 주는 '노잼 선거'였다"며 "젊은 유세단의 넘치는 에너지를 통해 배수진을 알리고 선거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배 후보는 주말 동안 광산 전역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23일 오후에는 조국혁신당 서왕진 상임선대위원장이 지원 유세에 나섰고 24일에는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불자 및 시민들과 소통했다.
오후에는 '333 유세단'과 함께 유세차에 올라 첨단지구와 산월IC 나들목 등 주요 거점을 돌며 역동적인 거리 인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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