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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20일 여주세종국악당

등록 2026.06.08 18: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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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뉴시스] '유니버설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포스터(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뉴시스] '유니버설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포스터(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20일 세종국악당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무대를 접할 수 있는 '유니버설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K-발레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유니버설발레단이 창단 이래 처음으로 여주를 찾는 무대이자, 올해 지역 공연장에서 선보이는 유일한 발레 갈라 공연이다.

이날 무대에서는 고전 발레의 명작 백조의 호수와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비롯해 '발레 한류'를 이끈 국내 최초의 창작 발레 '심청' 등 거장들의 명장면 하이라이트를 문훈숙 단장의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여주 첫 방문인 만큼 이동탁, 홍향기, 임선우 등 발레단 간판 수석무용수들과 솔리스트 이고르 콘타레프를 포함한 단원 18명이 총출동해 수준 높은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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