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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서 수산물사세요"…최대 2만원 상품권 환급 등[창원소식]

등록 2026.06.10 09: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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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서 수산물사세요"…최대 2만원 상품권 환급 등[창원소식]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마산어시장, 상남시장 등 전통시장 8곳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수산물 체감물가 안정과 소비 촉진을 위해 이날부터 14일까지 열린다. 대상 시장은 마산어시장, 정우새어시장, 마산가고파수산시장, 가음정시장, 봉곡민속체험시장, 반송시장, 창원상남시장, 명서시장이다.

시민들은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원물 70% 이상 국내산 가공품 포함)을 구매한 뒤 당일 영수증을 각 시장 환급소에 제출하면 된다. 환급액은 1인당 최대 2만원이다. 3만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지급한다.

◇창원시 진해구, 여름 휴가철 앞두고 관광숙박시설 집중안전점검

"전통시장서 수산물사세요"…최대 2만원 상품권 환급 등[창원소식]


창원시 진해구는 여름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4월20일부터 이달 9일까지 관광숙박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위생관리, 소방, 전기, 건축 등 전 분야의 안전 확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창원소방본부와 건축사, 한국전기안전 관계자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을 높였다.

구는 점검 결과 발견된 경미한 보완 사항에 대해 즉시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또 영업주가 일상에서 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자체 점검표를 제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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