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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이영애…55세 안 믿기는 동안 외모

등록 2026.06.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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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영애 (사진= 이영애 SNS 캡쳐) 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이영애 (사진= 이영애 SNS 캡쳐) 2026.06.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영애가 화려한 꽃다발을 든 모습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10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애가 몸집보다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얼굴이 반쯤 가려졌음에도 강한 눈빛으로 아우라를 뽐냈다.

청록색 커튼 앞에 선 이영애는 주황색 포장지로 감싼 꽃다발을 든 채 하얀 피부를 자랑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32년 만에 작품 '헤다 가블러'로 연극 무대에 올랐다.

이영애는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을 확정지으며 배우 유지태와 25년 만에 재회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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