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시장 모두 상승한 데 이어 유럽 주식시장 2% 육박 상승세
이란전쟁 종전 기대감 ↑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359.67포인트(4.63%) 오른 8123.62에 마감한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 되고 있다. 2026.06.12.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2/NISI20260612_0021318393_web.jpg?rnd=20260612155315)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359.67포인트(4.63%) 오른 8123.62에 마감한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 되고 있다. 2026.06.12. [email protected]
이날 개장 초반에 유럽 주식시장의 독일 DAX는 1.8% 상승했고 프랑스의 CAC 40는 1.9% 뛰었으며 영국의 FTSE 100 역시 1.2% 올랐다.
특히 영국에서는 4월 경제가 전월에 비해 0.1% 역성장한 것으로 발표되었으나 주식시장은 상당한 플러스 장을 열었다.
앞서 아시아 시장은 이보다 크고 그리고 모든 시장이 예외없이 상승세로 마감했다.
한국의 코스피는 4.6% 뛰어 지수 8123.62를 기록했다. 인공지능 관련 주식들의 매각 바람에 불었던 이달 초 마이너스를 많이 만회했다. 코스피는 지난 6개월 동안 거의 배가 올랐으며 지난 2일에는 8801로 마감했다.
도쿄의 닛케이 225는 2.8% 올랐는데 역시 테크 주식이 주도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1.7% 상승하고 상하이 종합지수는 1.1% 올랐다.
호주의 S&P/ASX 200 지수는 2%, 대만의 타이엑스는 2.4% 씩 상승했다. 인도의 센섹스도 1.4% 올랐다.
한편 전날 미 월스트리트에서 S&P 500은 1.8% 뛰어 이달 초 수준을 회복했으며 다우 존스 산업평균은 1.9% 그리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은 2.5% 씩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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