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에서 실탄 100발 분실 신고…법무부, 조사 착수
실탄 분실 여부 등 경위 파악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최근 대전교도소 보안과 무기고에 보관돼 있던 실탄 100발이 사라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사진=법무부 제공) 2026.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4/NISI20260424_0021259096_web.jpg?rnd=20260424191457)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최근 대전교도소 보안과 무기고에 보관돼 있던 실탄 100발이 사라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사진=법무부 제공) 2026.06.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최근 대전교도소 보안과 무기고에 보관돼 있던 실탄 약 100발이 사라졌다는 신고를 접수받아 조사하고 있다.
대전교도소는 최근 보안과 무기고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장부상에 기록된 실탄 보유량과 실제 확인된 수량을 대조하는 과정에서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정시설 내 실탄은 내부 보안 지침에 따라 무기고에 엄격하게 보관되며, 장부를 통해 수량이 관리된다.
법무부는 실탄 분실 과정과 시점 등을 경위 파악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실탄의 외부 무단 반출 가능성부터 단순 장부 기록 오류까지 모든 가능성에 대해 확인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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