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초여름 더위로 교통량 소폭 감소…서울→부산 4시간30분

등록 2026.06.14 09:43:3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 460만대 예상

서울 방향 영동선·양양선 정체 집중

 [서울=뉴시스] 12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6월 둘째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은 평년 기온을 웃도는 초여름 더위 여파로 지난주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토)과 14일(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각각 548만대와 460만대로 전망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서울=뉴시스] 12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6월 둘째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은 평년 기온을 웃도는 초여름 더위 여파로 지난주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토)과 14일(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각각 548만대와 460만대로 전망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일요일인 14일은 초여름 더위로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지난주보다 소폭 감소하겠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60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8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4만대로 전망된다.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하겠다.

서울 방향은 오전 10~11시부터 정체가 시작돼 오후 4~5시 가장 혼잡하겠으며, 오후 9~10시께 원활한 흐름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영동고속도로, 양양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하겠다.

오전 9시30분 기준 주요 노선인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에서 정체 없이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오전 10시 요금소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50분 ▲서울~울산 4시간10분 ▲서서울~목포 3시간40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5시간20분 ▲대구~서울 4시간2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대전~서울 1시간4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울산~서울 5시간 ▲목포~서서울 4시간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