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승격 40주년 맞은 과천시, 양재천 입구에 'AR 포토존'
40주년 기념 엠블럼 등 제공
![[과천=뉴시스] 중앙공원 양재천 입구에 설치된 증강현실(AR) 포토존. (사진=과천시 제공) 2026.06.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6/NISI20260616_0002162044_web.jpg?rnd=20260616123529)
[과천=뉴시스] 중앙공원 양재천 입구에 설치된 증강현실(AR) 포토존. (사진=과천시 제공) 2026.06.16. [email protected]
[과천=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과천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최근 중앙공원 양재천 입구에 증강현실(AR) 포토존을 설치·개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QR코드를 통해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을 수 있게 했다. 앱을 실행하면 40주년 기념 엠블럼, 소통 캐릭터 송이·율이, 벚꽃, 하천 등 지역 상징을 담은 4개 테마의 AR 콘텐츠가 제공된다.
시민들은 스마트폰 화면에 구현된 AR 콘텐츠와 함께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하며 기념일을 체감하고 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념일을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의 의미를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과천의 40주년을 함께 기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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