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X' 팀 대결로 돌아온다…7월3일 공개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가 다음달 시청자들과 만난다.
웨이브는 18일 '피의 게임X'가 7월3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루는 ‘피의 게임’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한 서바이벌 예능이다.
시즌1 이상민·정근우·박지민·이태균, 시즌2 하승진·현성주·윤비·이진형, 시즌3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까지 각 시즌을 주름잡았던 대표 플레이어들이 재출연을 확정해 시즌별 자존심을 건 팀 대결에 돌입한다.
여기에 타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력자인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와, 신규 도전자 곽범·이관희·신승용·최연청이 각각 챌린저 팀과 루키 팀으로 뭉쳐 기존 플레이어들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전 시즌 세계관 통합과 새로운 팀전 구도 도입, 강력한 기존 플레이어를 비롯해 신규 플레이어 영입으로 돌아오는 '피의 게임X'는 오는 7월3일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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