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저소득층 2만가구 도배·장판교체

주요 사업은 독거노인·한부모가정·장애인가정 대상 도배·장판 교체다. 6~7월에는 방충망 교체와 냉방기기 청소·점검을, 10~11월에는 문풍지·보온막 설치와 난방기기 점검을 해준다.
이 사업은 서울시와 자치구, 민간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며 서울시와 자치구는 복지플래너·사례관리사를 동원해 대상가구를 현장조사·발굴한다.

2011년부터 매년 실시되는 '행복한 방 만들기' 사업으로 지난해 저소득층 1만7435가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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