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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12월 분양예정

등록 2021.12.01 17: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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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총 1458가구중 일반분양분 952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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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야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화성산업은 신암재정비촉진지구내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신암2구역)을 12월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은 대구시 동구 신암동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15층, 총 1458가구와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된다. 일반분양분은 총 952가구다. 평면은 전용면적 39㎡, 59㎡, 75㎡ 84㎡A, 84㎡B, 111㎡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신암재정비촉진지구 2구역에 위치하고 있다. 신암재정비촉진지구는  대구 동구 신암 1동과 신암 4동 일대 76만 6718㎡ 부지에 진행중인 주택정비사업 6개의 재개발 사업과 1개 재건축 사업을 통해 노후 주거시설을 철거하고 동구 도시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총 8000여가구에 달하는 신흥주거지 형성으로 동대구역세권과 이어진 신암동 일대가 대구를 대표하는 도심 속 주거타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신암재정비촉진지구 중에서도 뛰어난 교통환경과 단지안팎으로 쾌적한 공원을 품은 입지가 이 단지의 최고 강점이다.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은 길하나만 건너면 만날 수 있는 신암공원 을 통해 편안한 산책 및 운동 등 각종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신암공원은 푸른 잔디광장과 산책로, 테니스장, 어린이놀이터, 체육시설 등이 마련되어 있어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도심 속 공원이다.

도심 속 공원은 분주한 일상을 보낸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휴식과 여가공간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그만큼 희소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도심을 벗어나지 않고도 자연 속에서 마음을 치유하며 여유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주거 만족도 또한 높다.

신암공원과 함께 단지 북쪽 기부채납 공원(예정)을 비롯해 KNU센트럴파크, 기상대기념공원, 금호강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주거쾌적성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 동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빠른 출퇴근은 물론 대구 어디로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KTX와 SRT 동대구역,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고속버스 등)가 가깝고 시외 접근성이 좋으며 동대구로와 아양로도 인접해있다.

지난해 연말 예비타당성 심사를 통과한 엑스코선을 비롯해 파티마병원~신암북로 0.8㎞ 구간 지하도로 개설사업이 국토교통부 제4차 대도시권 교통 혼잡도로 개선계획(2021년~2025년)에 선정돼 향후 교통환경도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탄탄한 생활인프라도 자랑 거리다. 대구대표 쇼핑문화공간인 신세계백화점이 있어 쇼핑뿐만 아니라 문화센터, 아쿠아리움, 메가박스 등 각종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옆에는 파티마병원, 동구청, 평화시장, 이마트만촌점, 현대시티아울렛도 인접해 있다. 신성초를 비롯해 경북대학교와 동부도서관 등 교육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은 동대구역세권에 잘 갖춰진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도심공원을 끼고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며 “성공적인 분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신암4동 뉴타운 재건축)에 이어 기대감이 높은 만큼 더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은 12월 분양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h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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