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선제골 넣는 델랍
[입스위치=AP/뉴시스] 입스위치 타운의 리암 델랍(왼쪽)이 30일(현지시각)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첼시와 경기 전반 12분 페널티킥(PK)으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입스위치가 2-0으로 승리하며 첼시를 리그 4위로 내려 앉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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