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로 초치되는 미바에 일본대사관 총괄공사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미바에 다이스케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로 초치되고 있다. 외교부는 이날 일본 시네마현에서 열린 독도의 날 행사 개최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등에 항의해 공사를 초치했다. 2025.02.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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