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은값 급락에 국내 시세도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랠리를 이어가던 금·은값이 폭락하면서 향후 금값 전망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2일 서울 종로 금은방에 금과 은의 시세가 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달 30일(현지 시간) 국제 금 현물은 전장 대비 7.98% 떨어진 온스당 4894.00달러에 거래됐다. 금과 함께 랠리를 펼쳐온 은값도 전장 대비 21.41% 하락한 온스당 89.93달러에 거래되며 100달러선 아래로 떨어졌다. 2026.02.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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