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진출 환호' 철망에 매달린 보스니아 축구 팬들
[제니카=AP/뉴시스] 보스니아 축구 팬들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보스니아 제니카의 빌리노 폴리예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A조 결승 이탈리아와 경기에서 보스니아가 승리한 후 철망에 매달려 환호하고 있다. 보스니아는 이탈리아와 1-1로 비겨 승부차기 끝에 4-1로 승리하고 통산 두 번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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