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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음식점에 확진자 들렀다…"이용자 유증상시 검사"

등록 2020.11.18 20: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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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7시부터 40분간 머물러

[서울=뉴시스] 서울 광진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서울 광진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강서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광진구 음식점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광진구에 따르면 강서구 확진자는 지난 9일 오전 7시부터 7시40분까지 자양2동 굿맘할매순대국&양선지해장국 구의역점에 있었다. 이 확진자는 지난 17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이동시 지인의 차량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진구 관계자는 "동시간대에 굿맘할매순대국&양선지해장국 구의역점 이용자 중 유증상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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