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엔 기록해볼까" 29CM, 디자이너 문구 카테고리 거래액 74%↑
신년 다이어리·캘린더·노트 등 매출 증가

포인트오브뷰. (사진=29C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29CM(이십구센티미터)는 디자이너 문구 브랜드 다이어리와 노트를 찾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실제로 29CM에서 지난해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다이어리, 노트 등 문구류 카테고리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독창적인 디자인 콘셉트와 탄탄한 만듦새를 내세운 디자이너 문구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일상의 행복을 주는 브랜드'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2030세대 팬덤을 쌓은 오롤리데이가 출시한 '2025 신년 다이어리'는 29CM 문구 카테고리 월간 베스트 2위에 올랐다.
고급스러운 문구용품을 선보이는 브랜드 포인트오브뷰도 지난 1년간 29CM에서 거래액이 전년 대비 10배 이상 성장했다.
노트 측면을 금색 길딩(Gilding) 소재로 완성한 '애플 저널 스몰 플레인'도 인기 상품이다.
다이어리나 노트를 꾸미기 위한 스티커, 마스킹테이프 등 문구 소품도 관심이 높아졌다.
디자인 브랜드 키티버니포니가 출시한 '마스킹테이프'는 감각적인 패턴 디자인과 좋은 품질로 29CM 대표 인기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새해 캘린더도 취향을 고려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다이노탱이 출시한 '2025년 새해 캘린더'는 감성적인 취향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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