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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하남지역 첫 종합병원 건축허가 승인

등록 2025.06.16 15: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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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하남시청을 방문한 최영희 (재)천안재단 본부장이 이현재 하남시장과 면담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남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16일 하남시청을 방문한 최영희 (재)천안재단 본부장이 이현재 하남시장과 면담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남시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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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하남시는 재단법인 천안공원이 신청한 연세하남병원 건축허가를 지난 12일자로 승인했다고 16일 밝혔다.

미사3동 601-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연세하남병원은 하남지역에 들어서는 첫 종합병원으로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에 연면적 2만2000㎡ 규모로 조성된다.

종합병원 기준에 맞도록 총 207병상에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등 7개 이상의 진료과목과 과목별 전문의, 응급실 등을 갖추게 된다.

천안공원 측은 병원 조성과정에서 이용자 편의에 중심을 맞춘 차별화된 외관과 내부 설계를 적용, 고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첫 종합병원 유치를 위해 이번에 천안공원 측에 행정처리 절차를 2주로 줄인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시는 의료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투자 유치가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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