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사복과, 지역 복지관과 '장애아동체육대회' 개최
![[대전=뉴시스] 목원대 사회복지학과 '제5회 사랑+어울한마당' 기념촬영. (사진=목원대학교 제공)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2/NISI20250922_0001949759_web.jpg?rnd=20250922121412)
[대전=뉴시스] 목원대 사회복지학과 '제5회 사랑+어울한마당' 기념촬영. (사진=목원대학교 제공) 2025.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가 교내에서 대전지역 6개 장애인복지관과 공동으로 장애인 사회통합을 위한 '제5회 사랑+어울한마당(장애아동체육대회)'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장애인과 일반인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장애아동 사회통합과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에게 장애인복지 현장 경험 제공을 위해 열렸다.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은 장애아동들과 1대 1, 2대 1로 짝을 이뤄 장애아동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경기를 소화했다.
체육대회와 함께 페이스페인팅, 키링 만들기, 손수건·탈 꾸미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부스도 마련했다.
최윤정 사회복지학과장은 "장애 이해와 소통의 방법을 익히고, 현장 실천 역량을 키울 수 있었을 것"이라며 "우리 학과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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