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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연체율 4% 후반대, 자산 건전성 개선"

등록 2026.01.05 15: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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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전 신협중앙회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신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5일 대전 신협중앙회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신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신협중앙회는 지난해 자산 건전성 회복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 연체율을 4% 후반대로 낮췄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출범한 'KCU NPL대부'는 4조원이 넘는 부실채권 정리를 추진하며 자산 건전성 제고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신엽중앙회는 이날 대전 신협중앙회관에서 중앙회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고금리와 경기 불황 등 불확실한 금융 환경 속에서도 임직원들이 현장을 지키며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줬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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