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혁신 기술, 수출 적극 지원"…코트라 현장 간담회
혁신상 기업 등과 CES 현장 간담회
"美 투자사와 JV 설립 등 상담 진행"
코트라, 수출바우처 등 지원책 소개
![[서울=뉴시스] 산업통상부와 코트라는 CES 2026 개막일인 6일(현지시간) 혁신상 수상기업 및 통합한국관 참가기업 11개사를 초청해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사진은 현장간담회에서 기업인 및 관계자들이 발언하는 모습. (사진=코트라 제공) 202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7/NISI20260107_0002035464_web.jpg?rnd=20260107142906)
[서울=뉴시스] 산업통상부와 코트라는 CES 2026 개막일인 6일(현지시간) 혁신상 수상기업 및 통합한국관 참가기업 11개사를 초청해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사진은 현장간담회에서 기업인 및 관계자들이 발언하는 모습. (사진=코트라 제공) 202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코트라와 산업부는 CES 2026 개막일인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혁신상 수상기업 포함 통합 한국관 참가기업 11개사와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디지털헬스, 가상현실, AI 분야 혁신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간담회에서 CES 참가 목적과 글로벌 시장 진출전략을 공유했다.
하상욱 자하케미칼 대표는 이 자리에서 "코트라 지원 속에 참가해 지속가능성에 대한 전 세계 기업의 관심을 확인했다"며 "미국 소재 글로벌 스타트업 전문투자사 회장이 부스를 찾아와 투자 및 현지 합작공장 설립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디.
김태우 이지코리아 대표도 "코트라의 연결로 세계적 금융투자사인 모건 스탠리와 상담하게 되는 등 대규모 글로벌 투자 및 전략적 파트너십 측면에서도 성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기업들은 해외진출 과정에서 겪는 복잡한 법률·해외 특허 출원 절차, 전시회 참가비 증가 같은 수출 애로사항도 전달하며, 혁신 기술이 실제 수출 성과로 이어지기 위한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산업부와 코트라는 해외전시회 단체·개별참가 지원사업과 수출바우처 사업 등 기업 수요에 맞춘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CES 이후에도 해외마케팅과 사업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도 2026 CES AI 혁신 플라자(오는 21일)를 개최하는 등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행사는 CES 2026 디브리핑 세미나, 혁신기업 피칭, CES 혁신상 수상기업 쇼케이스 등으로 구성된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현장에 참가한 기업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지원 효과를 높이고 우리 AI 혁신 생태계를 세계로 이끌어,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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