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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 글로벌 정식 출시

등록 2026.02.25 15: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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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기념해 접속 시 보상 이벤트 진행

[서울=뉴시스] NHN은 링게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어비스디아'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사진=NH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NHN은 링게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어비스디아'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사진=NH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NHN은 링게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어비스디아'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어비스디아는 미지의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으로 인해 오염된 세계를 무대로 한다. 이용자는 세계의 왜곡된 파장을 바로잡는 조율사가 돼 개성 넘치는 뱅가드 미소녀들과 함께 모험을 펼친다.

대표 콘텐츠로는 4인 실시간 전투 시스템과 호감도 콘텐츠 '같이 먹자'가 있다. 4인 전투 시스템은 캐릭터 조합에 따라 전혀 다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각 캐릭터가 보유한 고유의 무기와 전투 스타일, 스킬 구조를 바탕으로 캐릭터 간의 관계와 속성 조합, 스킬 시너지를 전략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

호감도 콘텐츠인 '같이 먹자'는 캐릭터가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교감을 쌓아가는 시스템이다. 단순한 능력치 상승을 넘어 캐릭터와의 관계가 깊어지는 과정을 화려하고 개성 있는 연출로 담아냈다. 이용자는 캐릭터의 감정선과 변화를 자연스럽게 체감하며 게임 플레이에 깊이 몰입할 수 있다.

어비스디아는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SR 등급의 캐릭터 '엘레나'를 비롯해 에스트 1400개, 마나링 1만개, 일반 티켓 10매, 경험치 물약 100개 등 초기 정착에 필요한 필수 아이템을 100% 지급한다.

글로벌 출시를 기념한 특별 로그인 이벤트도 마련됐다. 내달 23일까지 10일간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에게는 프리미엄 티켓 20매와 일반 티켓 20매를 추가로 증정한다. 5월 7일까지 진행되는 게임 플레이 미션을 달성할 경우 에스트, 행동력 보충 물약, 강화석 등 캐릭터 성장을 돕는 다양한 육성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주요 캐릭터 '레이첼'의 서사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스토리 이벤트 '엔드리스 래빗'도 진행 중이다. 이용자는 내달 17일까지 이벤트 퀘스트를 진행하면 전용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전용 아이템은 상점에서 에스트, 일반 티켓, 뱅가드 선물 상자 등 캐릭터 육성 재화로 교환 가능하다. 내달 16일까지 진행되는 '래빗랜드를 찾아라! 로그인 이벤트'에 참여해 7일간 접속하면 일반 티켓 10매, 에스트 500개, 행동력 보충 물약 10개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이용자들이 조율사와 뱅가드 미소녀들과 함께 성장하며 풍성한 아이템과 특별 스토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어비스디아만의 체인액션 전투와 캐릭터 중심 스토리, 호감도 콘텐츠를 통해 몰입감 있는 게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비스디아는 현재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게임즈(PC)를 통해 플레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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