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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소식] 제53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개최 등

등록 2026.03.06 11: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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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시스] 남원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남원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남원시는 오는 4월30일~5월3일 남원아트센터와 사랑의광장 일원에서 '제53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이 열린다고 6일 밝혔다.

국내 최고 국악 등용문인 춘향국악대전은 ▲판소리 명창부·일반부·청소년부 ▲무용 ▲기악관악 ▲기악현악·병창 ▲퓨전·창작국악 ▲판소리 신인대전 등 총 6개 부분 1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판소리 명창부 대상에는 상금 5000만원과 대통령상이 수여되며 '명창'의 칭호를 받게 된다. 이외 각 수상자들에게도 국무총리상과 장관상 등이 수여된다.


 *재판매 및 DB 금지

◇시,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지원…내년부터 동지역으로 확대

남원시가 지난 3년간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해 왔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올해까지 완료하고 내년부터는 사업 범위를 동지역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시가 추진하는 사업은 태양광·태양열·지열 등의 설비 지원사업으로 설치 가구의 에너지 비용을 최대 80%까지 낮춰 호응을 얻었다.
 
'지속 가능한 에너지 도시' 조성에 나서는 시는 2027년 공모 대응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450개소를 지원할 40억원 규모의 사업물량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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