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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반관영 통신, "후계자 선정 끝나고 공개발표 결정만 남아"

등록 2026.03.08 19: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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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 이슬람 공화국 대사관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이 게시돼 있다. (공동취재) 2026.03.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 이슬람 공화국 대사관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이 게시돼 있다. (공동취재) 2026.03.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란 반관영 메르 통신은 8일 오후 2시(현지시간) 88인 체제의 전문가회의 일원인 아마드 말라볼오다를 인용해 '차기 최고지도자 선정 절차 끝에 지도자가 결정되었다'고 보도했다.

이제 선정 결과 공개발표 여부를 책임지고 있는 이 회의의 의장 호세이니 부셰리의 결정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는 것이다.

서방 외신 일부만 이 메르 통신 보도를 전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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