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광둥식에 새로움 더하다" 서울신라호텔 팔선, '에디션 8' 선봬
정통 광둥식 기반에 제철 식재료와 셰프의 창의성 더한 중식 코스
![[서울=뉴시스] 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의 '에디션 8'(사진=서울신라호텔)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8/NISI20260318_0002086510_web.jpg?rnd=20260318084814)
[서울=뉴시스] 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의 '에디션 8'(사진=서울신라호텔)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이 정통 광둥식 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코스 메뉴 '에디션 8(Edition 8)'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에디션 8'은 정통 광둥식을 기반으로 국내외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셰프의 창의성을 더한 중식 코스다. 전통적인 중식 조리 기법에 현대적인 플레이팅과 식재료 조합을 더해 새로운 스타일의 중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코스는 최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8가지 요리로 구성된다. 활 크레이피시와 성게를 활용한 냉채를 시작으로, 중국 황실 연회에서 사용되던 건부레 요리, 캐비어를 올린 랍스터 창펀 등 팔선만의 해석을 더한 중식 메뉴를 차례로 선보인다.
제공되는 요리는 ▲라이브 크레이피시와 성게알 냉채 ▲건부레찜 ▲골드 캐비어 크리스피 랍스터 창펀 ▲파프리카 칠리소스 왕우럭조개 ▲트러플을 곁들인 보렐 버섯과 아스파라거스 ▲지존한우 갈비찜과 오룡 튀김 등이다.
'에디션 8' 메뉴는 시즌에 따라 제철 식재료와 트렌드를 반영해 메뉴가 변경되며 이번 시즌 메뉴는 5월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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