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서 활동한 美 작곡가, '부당한 대우' 주장
![[서울=뉴시스] 베카붐.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02088592_web.jpg?rnd=20260319173630)
[서울=뉴시스] 베카붐.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9일 K-팝 업계에 따르면, 베카붐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18세 무렵 한국 기획사로부터 가수로 데뷔시켜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입국했으나, 실제로는 작곡 업무에 치중하게 됐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특히 계약 과정에서 자신의 사생활 문제와 관련 소속사의 압박을 받았고, 폭언과 함께 아티스트 데뷔가 무산됐다고 주장했다.
또한 특정 곡 작업 당시 모욕적인 대우를 받았으나 걸그룹 멤버들이 자신을 방관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펼쳤다.
다만 누리꾼들은 구체적인 증거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며 해당 발언에 대해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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