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바이오헬스 5대 강국' 위한 보건의료 R&D 가동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 워크숍 개최
신규 위원과 보건의료간 R&D 로드맵 공유
![[세종=뉴시스] 구무서 기자 = 보건복지부 표지석 2026.03.19. nowest@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02087735_web.jpg?rnd=20260319091813)
[세종=뉴시스] 구무서 기자 = 보건복지부 표지석 2026.03.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보건복지부는 24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 신규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규 위원이 위촉됨에 따라 바이오헬스 산업의 정책 여건과 환경, 보건의료 연구개발(R&D) 투자 방향 및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고 전략 수립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복지부는 바이오헬스 5대 강국 실현을 위해 ▲바이오헬스 패러다임 전환 ▲데이터 기반의 AI 의료 ▲지역·필수 의료 강화 ▲임무 중심의 도전적 연구 등에 투자하는 보건의료 R&D 로드맵을 수립한 바 있다.
이번에 개최된 워크숍을 계기로 복지부는 인공지능(AI) 기반 초지능형 질병 대응 플랫폼, 오가노이드, 개인맞춤형 유전자 진단치료 등 유망기술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R&D 투자를 더욱 전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은 "바이오헬스 분야는 국민의 생명·건강 증진에서 보건안보·사회문제 해결로 그 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미래 사회변화에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보건의료산업의 초격차 확보를 목표로 보건의료 R&D를 발굴하고 전략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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