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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공간 부담 줄인다" 신세계푸드, '콤팩트 국탕 간편식' 2종 출시

등록 2026.05.11 08: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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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오징어무국 구성…보관·조리 편의성 높여

[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 마스터컬렉션 남해마늘 부대찌개(사진=신세계 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 마스터컬렉션 남해마늘 부대찌개(사진=신세계 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신세계푸드가 냉동 간편식 구매 증가에 따라 냉동실 공간 부담을 낮춘 '콤팩트 국탕 간편식' 2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지역 특산물과 제철 원재료를 활용해 만든 '마스터컬렉션 남해마늘 부대찌개'와 '마스터컬렉션 청도미나리 오징어무국' 등 2종으로 구성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간편식 국탕 제품이 상대적으로 부피가 커 냉동실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출시됐다.

신세계푸드는 국물 맛을 농축한 콤팩트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 냉동 국탕 간편식처럼 국물을 모두 담는 방식이 아니라 국물을 진하게 농축해 급속 냉동한 것이 특징이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별도 해동 과정 없이 제품을 냄비에 넣고 물 300㎖를 더해 5분간 끓이면 완성된다.

신세계푸드는 이번 신제품을 1인 가구와 신혼부부 등이 많이 이용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첫 공개한다.

출시 기념 프로모션 또한 진행한다. 25일까지 신제품 4개입을 정상가 대비 2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구매 고객 대상으로 상품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 마스터컬렉션 청도미나리 오징어무국(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 마스터컬렉션 청도미나리 오징어무국(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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