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정읍]김민영, 시장월급 50% 반환·시장실 1층 이전 등 공약
![[정읍=뉴시스] 지난 14일 조국혁신당 정읍시장후보 김민영 후보가 정읍선관위에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6642_web.jpg?rnd=20260515140128)
[정읍=뉴시스] 지난 14일 조국혁신당 정읍시장후보 김민영 후보가 정읍선관위에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15일 김민영 후보는 "정읍의 주인은 시민이며, 시장은 시민 위에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을 위해 먼저 책임지는 자리"라며 "부정부패 없는 정읍,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정치를 위해 시장이 먼저 자신을 낮추고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장 월급 50% 반납, 사용처의 시민 결정, 매월 사용내역 공개, 연 1회 활동보고 ▲현 2층 시장실 1층 이전, ‘시민 한마디 창구’ 설치, 시민과의 물리적·행정적 거리 축소 ▲출퇴근 시 개인차 이용, 관용차는 공무 수행에만 사용 등을 제시했다.
그는 "관행적인 특권 의식을 줄이고 시민과 같은 눈높이에서 시정을 시작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며 "정읍은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도시로 바뀌어야 하고 시민이 어려울 때 시장이 먼저 허리띠를 졸라매는 자세로 더 낮게, 더 가까이 시민을 섬기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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