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사망 가짜뉴스에도 의연 "명 길어진다고"
![[서울=뉴시스] 선우용여.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2199_web.jpg?rnd=20260521171342)
[서울=뉴시스] 선우용여.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선우용여가 가짜뉴스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순풍선우용여'에는 '50년 단짝 선우용여 전원주가 같이 살 600평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가짜뉴스를 접한 뒤 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가짜 뉴스가 많다. 왜 그런 것 같냐. 나 죽었다고도 그러더라. 내가 이렇게 살아있는데 전화가 와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내가 죽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자신에 대한 가짜뉴스에도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괜찮다. 죽었다고 하면 명이 길어진다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죽었다는데 당사자한테 전화를 하는 거냐"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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